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초대의 글
대한갑상선내분과외과학회 회장 이재복

대한갑상선내분과외과학회 이사장 박진우
안녕하십니까

2020년 추계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추계심포지움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코로나 판데믹 환경에서 학술대회를 준비하게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늘 방법이 있겠지 하면서도 준비해보면 수정해야하는 상황이 일상처럼 되어서 학회로서도 이번 학술대회 개최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참고 기다려주신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중등도 위험 갑상선암 이해, 유전성 내분비질환 및 부갑상선 질환의 치료에 대한 토픽을 준비하였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어 회원님들의 임상진료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세세한 외과의사의 치료방침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다루어질 것입니다.

학술 행사는 지식교류 뿐만 아니라 그동안 못 만났던 동료 의사도 만나고 같이 커피라도 마시면서 서로에 삶을 지지해주는 시간이었는데 온라인 회의가 되면서 서로 멀리서 처 다만 보는 듯해서 아쉬움이 남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욕심내지 말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하나씩 헤쳐나간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금년 추계심포지움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게된 것만도 현상황을 버티고 이뤄낸 작은 진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 학회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서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너무 많은 학술대회 때문에 올해는 어디를 가야하나 했던 지난해가 아득히 먼 옛날 예기처럼 느껴집니다. 금년 추계학술심포지움에 적극 참여하시어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채팅 창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토론도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수련이사님과 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1. 방금 시청하신 세션의 전체적인 평가를 해 주십시오.